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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자!

 

1. 신앙생활이란?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우리는, 예수 안에서 온전한 사람이 되도록 점점 성장해야 합니다. 성도의 인격은 친절하고 동정심이 있으며, 온유하고 겸손하며, 화를 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약함과 허물을 용납하고 용서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도는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붙은 지체로써 교회의 하나됨과 자신이 가진 재능과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통해 자신이 소속된 공동체를 풍성하고 충만하게 채우는 사명도 있습니다.

 

2.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

(1) 자신의 길을 쉽게 잃어버린다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거짓 선생들의 가르침이나 세상의 풍조에 밀려 자신의 길을 잃어 버리고, 어린 아이처럼 방황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2) 온전하지 못한 지식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전13:11)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만나기 자신의 모습을 어린 아이와 같은 삶에 비유합니다. 말하는 , 깨닫는 그리고 생각하는 것이 모두 온전하지 못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통해 비로소 믿음, 소망, 사랑의 조화를 경험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4:1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몸이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워가라“  말씀합니다.

 

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자

우리들은 어디까지 성장해야 할까요? 바울사도는 우리들이 성장해야 하는 목표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라“ (V.13)

성도는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 예수에게까지 자라는 것입니다. 모든 지체의 머리이신 예수님에게까지 자라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제자양육

(1)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동안 그들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바랬던 모습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시몬 베드로는 대답하였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그를 선지자 또는 선생으로 따르는 것을 넘어,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로 고백하기를 바랬습니다. 메시아이신 예수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있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 14,6)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안에 사는 분이 예수님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시선과 마음으로 세상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전부가 되는 신앙을 의미합니다.

 

(2) 예수를 그리스도로 전하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연습시키셨습니다. 그와 함께 다니며 복음을 전했고, 때로는 그가 없이 제자들만 따로 전도여행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흠과 티가 없으신 예수님을 세상을 구원하실 메시아로 전하는 삶은 먼저는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모이는 공동체 교회를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부족한 자신과 교회가 복음을 전할 있지만, 능력은 강하지 않을 것입니다. 능력이 없는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를 날리는 것과 같습니다.     

 

5. 성숙으로 가는

우리 안에 심겨진 생명의 씨앗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써 주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값진 생명을 어떻게 성장시키서 주님 앞에 다시 드려야 할까요?

우리 모두는 먹고 입고 살면서, 점점 늙습니다. 아무리 먹고 입어도 늙는 것을 막을 없습니다.

 

오늘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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